2001년에 문을 연 이 독창적인 건물은 유리 외벽을 통해 내부에서 제작되는 타임피스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강렬한 외관 속에 정교하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품고 있는 모습이 바로 로저드뷔 시계의 본질과 닮아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로저드뷔는 혁신적인 정신을 원동력으로 발전을 추구하는 동시에, 전통에 대한 깊은 존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95년 설립 이후, 메종은 기술적 워치메이킹의 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시계 제작의 새로운 영역을 탐구해 왔습니다. 이는 로저드뷔가 지닌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워치메이킹 혁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